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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나라라는 말은 옛말인가 봅니다. 제주는 4월인데도 아직도 추위가 여전합니다. 축제가 많아지고 봄바람 타고 여행가고 싶은 계절 4월에 우리 한림읍회 회장님(송영실회장) 및 임원분들은 지난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마을 환경정화에 나섰습니다. 관광객분들이나 제주에 방문했을때 깨끗한 도로를 볼 수 있었던건 우리 한여농 회원들의 힘이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
축제가 많아지고 봄바람 타고 여행가고 싶은 계절 4월에 우리 한림읍회 회장님(송영실회장) 및 임원분들은 지난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마을 환경정화에 나섰습니다. 관광객분들이나 제주에 방문했을때 깨끗한 도로를 볼 수 있었던건 우리 한여농 회원들의 힘이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