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제주에서는 제주 농산물을 이용하여 이주여성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이 팀을 이뤄 읍면별 총 10팀이 참가하여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중국 베트남등 다양한 국가의 요리가 제주음식과 어우러져 다양한 음식문화의 장을 만들어 냈습니다. 심사위원 3분이 심사 진행하여 이날 1위 팀으로는 대정읍회에서 만든 월남쌈 요리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답니다. 한여농도연합회 신영화 회장은 “처음 제주에서 진행하는 행사여서 미흡한 부분도 많았지만, 우리 여성농업인과 다문화가족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였습니다. 제주에서의 요리 경연대회 한 번 구경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