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농업인 해외연수 예산이 삭감되는 추세인것 같다.
괴산여성농업인에서는 3년전부터 유색벼사업으로 전국에 유색벼로 그림을 그리러 다닌다.
괴산은 물론이고 여주,김제,창원,충주 등 전국으로 새벽 4시에 출발하는
부지런속에 유색벼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의 수익금으로 해외연수 예산이 삭감된
위로로 다니고 있다.
장가게, 라오스 다낭등
2019년도에는 어디를 갈지 정해지지 않았지만
단체가 화합도 잘되고 사업도 해마다
번창을해서 너무 좋다.
이제 농업인 단체도 예산만 바라보지 말고
스스로 무언가 해서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