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역에서 함께 활동하며 함께 추억을 나누며
함께 시간을 공유한다는 것은
시골에서 힘겨운 농사일을
잘 견딜 수 있는 힘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연풍 한여농은
올해도 뭉쳐서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두 다리가
내 마음과 두뇌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으로
이끌어 주는 곳으로 향했지요.
인위적인 곳이 아니라
대 자연의 광활함을
보여주는 장가게, 황산, 그리고 드디어 태항산도
함께 하게 되네요.
더 세월이 흘러도 또 흘러도
우리는 함께 추억을 먹고
살듯 합니다.
하하 호호 하면서
연풍 한여농이여
언제나 우리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