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입니다. 다른 지역에선 태풍으로 비바람이 몰아쳤다고 하는데
8월6일(화) 제주는 너무너무 더웠답니다. 올해는 2차 생리 낙과기때 저온으로 인하여 낙과가 되지 않아
적과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각 단체별로 열매솎기가 한창이라 저희 한여농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 고품질 감귤 안정생산을 위한 열매솎기 봉사활동 ■
○ 일시 : 2019년 8월 6일(화) 아침 7시 50분~
○ 장소 : 서귀지회 김은실 회장님 농가(서귀포시호근동 688-1번지)
무더위에도 40명의 회원분들이 함께 해주셨어요. 서귀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외 5분이 참석하셔서
격려말씀과 열매솎기 교육을 잠깐 듣고 봉사에 나섰습니다.
그 땀 흘린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