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농도연합회에서는 9월 3일(화) 도임원진들이 모여 감귤청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8-9월이 청귤청 담기 딱 좋은 시기라 도임원진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도연합회 사업부회장님이신 오금정부회장님이 장소와 청보관 저장고를 제공해주셔서 임원진들이 발빠르게 움직여 60키로나 되는 감귤청을 만들었답니다.
제주는 어제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여 덥지도 춥지도 않은 일하기 딱 좋은 날이었고요~
현정애 도회장님이 제공해주신 청귤을 씻고,닦고,자르고,담고 작업을 3시간에 걸쳐 마무리~~!!! 이 청귤청은 1년 뒤 이맘때쯤이면 아~주 맛있는 음료로 우릴 반길 것입니다~^^. 그 현장속으로 들어가보실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