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한지박물관에서 한지를 기부해 주시고, 우리 괴산군 여성농업인들이 모여서 한지 마스크를 만들었습니다.
샘플제작부터 4일동안 600장의 한지 마스크를 만들었어요.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완성된 한지 마스크입니다.
두개씩 포장했습니다.
확진자 마을과 관공서에 보냈습니다.
옥춘지라는 한지는 세계에서 우리 괴산에서 유일하게 생산되는 한지입니다.
유기농닥나무 껍질로 삶을때 숯을 넣고 항균효과가 뛰어난 한지입니다.
코로나가 잘 지나가기를 희밍하면서 작은 힘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