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농 애월읍회에서는 단체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4월 1일(화) 아침 7시 오금정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20여명이 함께 모여
한여농! 희망사업(미니밤호박 재배)에 힘을 모았습니다.
첫 시작으로 1000여평의 밭에 밤호박을 직접 심고 수확하여 판매 및 홍보할 계획이고요~
4/1일 모종심기를 시작으로 오는 6월말에는 정성껏 키운 맛있고 건강한 단호박을 수확해
회원분들과 많은 분들께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큰 힘이 될 거예요~
함께 밤호박을 키우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다보면 애월읍회 회원분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한여농단체 전체가 더욱 활기차고 끈끈해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밤호박이 무럭무럭 자라고 익어가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애월읍회 회장님과 회원님들 모두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