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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10:02:47 조회 : 3661         
(사진) 잠사 박물관 - 충청북도 이름 : 한여농

잠사박물관(사진 위)와 잠령탑(사진 아래)

충북지역에서 횡행했던 길쌈의 역사와 흔적을 이 곳 박물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입을 것을 위해서는 밤낮을 가릴것 없이 틈나는 대로 옷감을 짜야 했다.

옷감은 삼, 모시, 목화, 누에 등에서 실을 뽑아 삼베, 모시, 무명, 명주 등을 얻었다.

이 과정을 길쌈이라고 하는데,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으로서 여성들의 전유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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