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HOME > 자료실 > 전통문화와 여성농업인

2006-04-06 10:09:42 조회 : 4244         
(사진) 죽령 산싱당- 충청북도 이름 : 한여농

죽령에는 다자구 할머니를 모신 산신당이 있다.

죽령사람들은 도적을 잡아 자신들에게 베푼 은혜를 보담하기 위해, 또는 보호받기 위해 신으로 모셨다.

죽령산신제의 제장은 궁중에서 띄운 연이 떨어진 자리이다.

죽령고개 일대에 많았던 도적이 자취를 감추자 궁중에서는 이에 대한 보상을 하고자 다자구 할머니를

찾았다. 그러나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어느날 임금의 꿈에 죽령신이 현몽하여 연을 띄워 연이 떨어진 곳이 내가 자리잡을 곳이라고 일러 준다.

그 곳이 지금의 죽령 산싱당 자리이며 이 곳에 다자구 할머니를 모시게 되었다.

이름 : 비밀번호 :
스팸차단코드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새로고침 왼쪽의 스팸차단코드를 입력해 주세요.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