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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3 13:49:46 조회 : 2908         
(사진) 아들 낳기 - 강원도 이름 : 한여농

바닷가의 남근촉

 기자암

과거에 여성들이 아들을 낳으려는 노력으로 가장 흔히 했던것은

사찰과 명산대천을 찾아 기도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주술적 비방에 의지하는 일도 많았다.

기자 주술이 그것이다.

그 중 몇가지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계란을 삶아 솥밑의 거멍을 칠해서 먹으면 아들을 낳는다.

-쌍알을 부인이 방안에서 남편에게 받아먹으면 아들을 낳는다.

-임신초에 부뚜막에서 계란을 먹으면 아들을 낳는다.

-고두쇠를 임산부가 차고 다니면 아들을 낳는다.

-도끼를 머리맡에 두고 자면 아들을 낳는다.

-아들 난 집에 금줄에서 고추를 훔쳐다가 자신의 베개속에 넣고 잔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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