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연대(준) 협동조합개혁 선포식 개최
- 서대문 농협중앙회 앞에서 협동조합개혁에 대한 기자회견- - 협동조합개혁 선포식 후 농협중앙회장에게 개혁과제 전달-
전국농민연대(준)는 오는 10일(목) 13:30부터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사 앞에서 본격적인 협동조합개혁운동을 알리는 선포식을 갖고 개혁과제와 결의문을 발표한 뒤 농협중앙회를 방문하여 농협중앙회장에게 농협개혁과제를 전달할 예정이다.
7개 농민단체(한농연, 전농, 한여농, 전여농, 가농, 기술자협회, 한우협회)로 구성된 전국농민연대는 이날 대표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통해 협동조합체계의 전면적인 개편과 실질적인 개혁과제 동시 추진, 신경분리를 중심으로 농협중앙회 조직, 연합회 체계로 전환, 호원조합과 농민조합원 중심의 운용구조 확립, 협동조합 운영의 비민주성과 비효율성 타파, 협동조합의 운동체적 기능회복 등의 협동조합기본개혁방향을 제사할 예정이다.
협동조합 개혁 선포식 진행순서
- 팜가단체 및 참가지역 소개 - 협동조합개혁운동 경과 발표 - 협동조합개혁 선포문 낭독 - 협동조합개혁과제 발표 - 협동조합개혁 결의문 발표 - 각 단체 대표자 발언 - 농협중앙회 발문 및 개혁과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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