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HOME > 자료실 > 전통문화와 여성농업인

2006-04-06 09:51:27 조회 : 4296         
(사진) 정암촌 - 충청북도 이름 : 한여농

일제 식민정책의 희생양이 되어 정암촌을 일군 사람글이 고향의 기억을 더듬어 눈물로 부르던

 '청주아리랑'이 있다. 소외당한 핏줄의 눈물겨운 삶이었지만, 고향의 아리랑을 통해 다시금 자아의

뿌리를 확인했던 것이다. 그렇게 그들은 고향을 잊지 않았다.

오히려 아리랑을 통해 고향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썼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랐다.

특히 설이나 추석, 청명때면 으레 '청주아리랑'이 울려퍼졌다.

 이광우 07-07-19 18:22   
이 사진과 님의 글을 정암회 카페  http://cafe.daum.net/ejungam 에 담아갑니다.감사합니다.

이름 : 비밀번호 :
스팸차단코드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새로고침 왼쪽의 스팸차단코드를 입력해 주세요.


  ◁ 이전글   다음글 ▷